요실금이란 소변을 참지 못하고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유출되어 속옷을 적시게 되는 현상입니다.
요실금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발생 빈도가 높으며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요실금을 경험합니다.
요실금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빈도가 증가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요실금에 좋은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요실금에 좋은 음식
산수유
산수유에는 성인 남녀 모두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수유는 여성에게는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해주는 효과가 있고 남성의 정력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수유에 함유되어있는 사포닌 성분은 신장 기능을 보강해주고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요실금 환자 및 야뇨증이 있는 어린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쑥
쑥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식품으로서 몸의 냉기를 제거하고 염증 완화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때문에 요실금뿐만 아니라 각종 부인병 및 성인병 그리고 생리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
호두는 비타민,단백질 뿐만아니라 불포화지방산, 오메가 3까지 몸에 도움이 되는 많은 성분이 함유되어있는 만능 식품입니다.
호두는 소변이 자주 마려운 현상 빈뇨 예방을 완화시켜주고 요실금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검은콩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검은콩은 안에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과 비슷하게 여성 호르몬의 생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요실금 증상 및 부인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 오미자입니다. 방광과 비뇨기관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오미자는 신장의 기능을 보강하는 효능까지 있습니다. 방광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방광의 조절 능력을 향상해주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복분자
복분자는 아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는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신장기능 또한 강화하여 방광의 근육을 수축시켜주어 요실금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요실금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식습관 개선을 통해 요실금을 미리 예방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